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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0년 2월 18일
게시물 (202)
2026년 3월 10일 ∙ 1 분
한국스마트협동조합 2026년 대의원 총회 공고
한국스마트협동조합 정관에 의거하여 2026년 대의원 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대의원 여러분께서는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총회 개요 일 시: 2026년 3월 30일 (월) 오후 5시 장 소: 한국스마트협동조합 회의실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70 6층) 참석대상: 한국스마트협동조합 대의원 (일반 조합원 참관 가능) 2. 총회 안건 제1호 의안: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25년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기타 안건 3. 참고사항 총회 당일 정족수 확보를 위해 대의원 여러분의 필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대의원은 대리인을 통한 의결권 행사(복대리)가 불가하므로 반드시 본인 참석이 필요합니다. 일반 조합원님께서도 참관이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4. 문의처 사무국 (전화: 02-764-3114)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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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6일 ∙ 3 분
예술가는 정말 돈을 안 갚을까? 95% 상환율이 증명한 진실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씨앗페 2026 전시가 한국 예술계의 숨겨진 위기를 드러낸다 채권추심에 시달리다 붓을 놓은 예술가들 당신은 아마 몰랐을 것이다. 한국 예술가 100명 중 85명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그들 중 절반은 신청조차 하지 않는다. 어차피 거절당할 게 뻔하니까. 거절당한 예술가들은 어디로 갈까? 연 15~20%의 고금리 대출로 향한다. 다른 선택지가 없으니까. 48.6%가 이 함정에 빠진다. 그리고 43%는 채권추심 전화를 받는다. 창작실에 울리는 전화벨. 작업에 집중할 수 없다. 88.3%는 결국 붓을 놓는다. 이건 개인의 무책임함이 아니다. 시스템의 차별 이다. 은행은 프리랜서 예술가를 '실업자'로 본다. 불규칙한 소득. 증명할 수 없는 수입. 신용점수는 낮다. 대출 심사 알고리즘은 자동으로 거절한다.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 예술가는 정말 돈을 안 갚을까? 354건의 대출, 95%가 돌아왔다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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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 1 분
2026 씨앗:페(SAF)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넘어, 예술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변화의 물결에 함께해 주십시오. 당신의 거실에, 사무실에 걸릴 그림 한 점이 벼랑 끝에 선 예술가에게는 단단한 대지가 되고, 우리 사회에는 ‘문화’라는 숲을 울창하게 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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